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는 성도님들을 위한 치유 기도 (마음의 병을 이기는 힘)(20분)
Автор: 여호와는나의목자시니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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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나만 이상한 걸까?"
아니요,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너무 열심히 살아서, 너무 많이 참아서 마음이 잠시 쉬고 싶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갑자기 찾아오는 불안과 끝없는 우울감 속에 계신 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 기도를 들으시는 동안만큼은,
모든 긴장을 풀고 주님의 품 안에서 편안하게 숨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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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전문)
치유의 하나님,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며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특별히 마음의 병으로, 말 못 할 고통 속에 신음하는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지금 이 영혼이 깊은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우울이라는 무거운 짐이 어깨를 짓누르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공포와 불안이 심장을 조여올 때마다 "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십니까"라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위로받으려 했으나 상처뿐이었고, 의지로 이겨보려 했으나 넘어질 수밖에 없었던 연약함을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 이 시간 주님의 피 묻은 손으로 이 상한 심령을 친히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라 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1:7) 이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사랑하는 자녀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모든 어둠의 영은 떠나갈지어다! 가슴을 짓누르는 불안과 공포, 밤마다 찾아오는 불면의 사슬은 예수의 이름으로 끊어질지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경 세포 하나하나까지 주님의 평강으로 덮어 주시옵소서.
엘리야가 로뎀 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했을 때, 그를 꾸짖지 않으시고 떡과 물을 주며 재우셨던 주님. 지금 탈진하여 쓰러진 이 영혼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안, 강 같은 평화를 지금 이 시간에 부어 주시옵소서.
이제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주께서 지팡이와 막대기로 안위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 밤, 주님의 품 안에서 어린아이와 같이 단잠을 자게 하시고 내일 아침에는 회복된 새 힘을 얻어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치료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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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당신의 하루를 기도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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