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랑 홍게는 노는 물이 달라요” 수심 2,000m에서 끌어온 바다의 붉은 보석 홍게, 어부가 알려주는 맛있는 홍게 고르는 법 / 강릉 주문진시장 /
Автор: 바다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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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그물을 걷어 올린 주문진 앞바다.
붉은 홍게가 배 위에 수북이 쌓인다.
35년 동안 이 바다를 누벼온 남편 김수진 씨(70세).
남편이 게를 잡아 오면 아내 영자 씨(71세)는
게를 시장에서 분류하고 판매하는데...
이제는 아들 대명 씨까지 합류해
주문진 홍게 가족이 됐다고.
“바다가 곧 인생이고, 홍게가 우리의 화양연화죠.” 라고 말하는
가족의 홍게에 담긴 화양연화를 만나본다.
※ 한국기행 - 지금, 이 순간 화양연화 5부 붉은 홍게가 만선이라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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