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 악단"이 "사랑은 늘 도망가"를 개사해서 애절히 부르는 찬양 "주님은 늘 내곁에"(눈물 주의)
Автор: 이목집중
Загружено: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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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보는 '이목집중'의 이상혁 목사입니다.
"사랑은 늘 도망가지만... 주님은 결코 도망가지 않으십니다."
영화 '신의 악단'에 흘렀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듣는데,
유독 그 멜로디가 애절한 찬양처럼 다가왔습니다.
잡히지 않는 현실 속에서도
주님을 따르려고 처절하게 몸부림쳤던 그들의 마음을 담아,
가사를 새로 적어보았습니다.
목숨 걸고 믿음을 지켜낸 북녘 성도들의 '진짜 사랑' 이야기.
이 찬양이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깊은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Credit]
Original Song: 사랑은 늘 도망가 (이문세 / 임영웅)
Lyrics Re-written by: 이상혁 목사
AI Directing & Editing: 이상혁 목사
[Lyrics]
눈물이 난다 주님을 부르면
그분의 십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해 아픈 가슴은
주님만 슬피 찾는다
믿음이란 게 참 쓰린 거더라
지키려 할수록 더 아파지더라
믿음이란 게 참 힘든 거더라
내 생명보다 귀한 주님
주님을 또 부른다 겁먹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어둠이 와도 주님은 늘 내곁에
주님 품에 안겨 쉬고 싶어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핍박의 눈물이 차올라
잊을 수 없어 가슴에 새겨진
내 전부이신 예수님
주님을 또 부른다 겁먹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지만
어둠이 와도 주님은 늘 내곁에
주님 품에 안겨 쉬고 싶어
두려움도 서러움도 다 주님께 맡기고
주님 따라 이 길을 걸어가리라
주님 내 안에 계시네
주님을 또 부른다 순전한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 봐 꼭 움켜쥐니깐
세상 변해도 주님은 늘 내곁에
영원히 내 곁에 머물 텐데
영원히 내 곁에 머물 텐데
주님 품에 영원히 함께하리
[함께 기도해주세요]
북녘땅의 성도들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믿음을 지키는
모든 이들을 위해 함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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