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턱걸이…전독시가 망한 이유 | 한국 영화 | 전지적 독자 시점 | 좀비딸 | 할인 쿠폰 | F1 | 어쩔 수가 없다 | 케데헌 | 킹 오브 킹스 | K팝
Автор: 중앙SUNDAY
Загружено: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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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극장에 돈을 쏟아부었다. 271억원을 써서 티켓 450만 장을 샀다. 지난달 25일 '살포된' 이 티켓으로 관객들은 기존 티켓 가격에서 6000원을 할인 받아 영화를 볼 수 있다. 문화의 날(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의 경우에는 티켓 가격이 7000원이니 단돈 1000원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 바로 그런 날인 30일 86만2234명이 영화관을 찾았다. 7월 최고 기록이자 올 최고 일일 관객수다. 하지만 영화별 희비는 갈렸다. '좀비딸'에만 43만 명이 몰렸다. 비상한 관심을 끌었던 '전지적 독자 시점'에는 미미한 변화만 있었다. 할인 쿠폰 정책은 좀더 두고봐야 할 시점이라는 얘기다.
오동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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