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TV] '연기파 배우 총출동' 영화 '비정한 도시'의 캐스팅 비결은?
Автор: 뉴스1TV
Загружено: 2012-10-19
Просмотров: 383
(서울=News1) 김현아 이후민 기자=배우 조성하, 김석훈, 이기영, 서영희 등 친숙한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영화 '비정한 도시'(25일 개봉)는 신인감독이 연출한 작품이다. 쟁쟁한 배우들을 한데 불러모을 수 있었던 신인감독의 무기는 바로 '열정'이었다.
지난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비정한 도시'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조성하, 김석훈, 서영희 등 주연배우들과 함께 자리한 김 감독은 먼저 '비정한 도시'를 "제가 앞으로 만들 10편의 영화에 대한 프리퀄 형식"이라고 소개했다. 프리퀄이란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을 말한다.
'비정한 도시'는 누구나 서로의 인생에 가해자도 피해자도 될 수 있는 삭막한 현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룬 영화로 조성하, 김석훈, 이기영, 서영희, 정애리, 안길강 등 다양한 개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날 김 감독은 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었다고 밝혔다. 특히 조성하를 캐스팅할 때는 드라마 쫑파티 현장을 찾아 작품을 설명하는 성의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맨 처음 작품을 알아봐 준 사람이 김석훈, 서영희다"라며 "직접 발로 뛰면서 열정을 보여드렸더니 '굉장히 의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며 흔쾌히 참여해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영화를 촬영했다"고 배우들에게 고마워했다.
김 감독은 '비정한 도시'의 관전 포인트로 "얽히고 설킨 이야기 구조를 파헤쳐 볼 것"을 들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란 찰리 채플린의 말을 인용한 그는 "내가 지금 너무 힘들고 비극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코미디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즐긴다면 의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