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이은경의 창작 시 / 꽃(시를 읽으며..,)
Автор: 신이 이은경의 창작 시 #시노래
Загружено: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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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마음으로쓰는글 #봄풍경
꽃 (시를 읽으며)
신이 이은경
향기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느낌만 오롯이
아, 그렇게 피는구나
꽃은
추울 땐 벌나비도 오지 않아
따뜻해야 피어나고
햇살에 영글지
아, 그래서 예쁘구나
꽃은
그리움은
꿈에 색을 입혀서
사랑을 부르지
흰 눈이 소복소복
꽁꽁 얼어붙은 입술
더 이상은 사랑을 부르지 못해
아, 그렇게 지는구나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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