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생 하준이의 첫 고열 그리고 우리의 일상 브이로그
Автор: MABELLE
Загружено: 2026-01-03
Просмотров: 109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ღ˘⌣˘ღ
이번 영상에는 8개월생 하준이에게 첫 고열 40도가 밤 10시에 찾아온 기록이 포함되어 있어요.
집에서 24시간 내 열 내렸던 방법을 공유해 볼게요.
Step 1
우선 아기가 고열로 매우 지쳐있는 상태라 내내 엄마 곁에 안겨있으려고 할거예요.
이 때 저는 입고있던 옷을 최대한 가볍게 입고 안아줬답니다.
옷으로 인해 아기의 체온이 올라가면 안 되니깐요.
아기는 얇은 상의만 입혔답니다.
Step 2
그리고 12월 겨울 날씨지만 거실 창문을 활짝 열고 아기를 안은채로 그 앞에 한동안 앉아있었어요.
아기 스스로도 기력이 없다가 찬바람을 쐬니 울었던 증세도 진정되고 기분이 한결 나아보였어요.
30분 정도 앉아있었답니다.
이 때 젖은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고 머리도 쓸어주며 몸 전체 온도를 떨어트리려고 노력했어요.
Step 3
그리고 바깥의 찬 바람으로 인해 열이 1도 정도 내려가니깐 하준이가 품에서 잠이 스르륵 들길래
다시 방에 눕혔어요.
1~2시간 정도 자고 또 울길래 2,3번 과정을 반복했답니다.
이 과정에 한 번 정도 차가운 과일퓨레를 먹였답니다. 약30g
Step 4
그렇게 다음 날 새벽이 밝아봤고
실내 온도 22도 정도 된 상태에서 이 때 상의, 하의를 모두 벗기고 하루를 시작했어요.
이 때 체온이 38.7도로 떨어져 있었답니다.
역시나 아침 이유식, 수유 모두 거부하길래 아주 조금이라도 먹였어요.
거부해도 조금이라도 먹여야 기력이 나니깐요. 추가로 차가운 과일퓨레를 먹였답니다. 약30g
Step 5 회복단계
몸이 지쳐서 웃지도 않고 내내 엄마, 아빠 품에 안겨 있으려고만 한답니다.
평소처럼 놀지도 못하고 내내 안겨있었어요.
밤새 잠을 설친 상태다보니 잠시 깨어있는 시간 외에는 내내 잠을 자더라고요.
그렇게 푹 자고 오후 12시가 넘어 일어났어요.
점심 이유식은 1그릇 먹는 모습보고 열이 내려가서 조금은 회복되었구나를 확신했죠.
이후로는 다시 실내 온도를 24 ~ 25도 정도로 회복하고 내복을 입혔어요. 이 때 체온은 38도
그럼 슬기로운 육아 시간 되시고 새해에는 원하는 바 모두 이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ღ
🌷business E-mail : sallysouthkorea@gmail.com
#브이로그 #일상 #vlog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