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경 16강(13분 여법수지분) - 방편 너머의 진실, 종말론의 참된 의미, 깨달음의 시대
Автор: Как мы вместе с буддийским монахом будем решать настоящую
Загружено: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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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채널은 불교인 것 같지만, 모든 종교와 비종교에 다 열려 있는 종교 너머의 참된 진실을 가리켜 보이고자 합니다. 불교 전파 보다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괴로움과 괴로움의 근원적인 소멸이 이 채널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 명상과 수행도 방편으로 인정하지만, 핵심은 고행주의적인 노력과 수행을 통해서가 아닌, 지금 있는 이대로의 참된 자신의 진실을 깨닫게 함으로써, 아무런 노력 없이도 강의와 설법을 통해, 혹은 불이중도(不二中道)라는 마음공부를 통해 괴로움을 소멸하고 참된 행복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 임시적인 방편으로 설해진 기존의 수많은 방편을 깨뜨리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파격적이라고 느껴지거나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파사현정(破邪顯正)이라는 말처럼 방편과 망상을 깨뜨려야지만 본래 이미 갖추고 있던 존재의 진실이 드러나기 때문에, 꾸준히 듣다 보면 점차 익숙해지게 될 것입니다.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유튜브에 처음 오시는 분께서는 먼저 첫 화면의 ‘좋아요 표시한 동영상’을 먼저 보세요. 그 뒤에 ‘금강경 강의’를 들으시고, 그 뒤에 차례로 아카데미나 정기법회 설법을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이나 불교를 잘 모르는 분들은 ‘주제별 짧은 강의 모음’편을 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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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산돌 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19년 불교아카데미 법상스님의 금강경 강의 영상입니다(2019.3월~6월, 매주 수요일 14:00~16:00, 부산 수영구 금련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밴드 : band.us/@moktaksori (검색가입가능)
'목탁소리' 다음카페 : www.moktaksori.kr
법상스님
동국대와 동국대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였으며, 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 큰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목탁소리’ 지도법사이자, 부산 수영구 금련사 주지, 불교아카데미 학장을 맡아 생활 속에서 마음을 닦고자 하는 이들의 마음공부를 이끌고 있다. 특히 스님이 전 강의 직강하는 서울, 부산 불교아카데미는 몇 년 전부터 매 회 300여 명씩 수강하며 새로운 불법을 열망하는 불자들에게 단비가 되고 있다.
저서로는 『선어록과 마음공부』, 『반야심경과 선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불교경전과 마음공부』,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마음공부 이야기』,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붓다수업』, 『날마다 해피엔딩』, 『눈부신 오늘』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그의 저서 『반야심경과 마음공부』는 불교출판문화협회에서 주관하는 2005년 ‘올해의 불서’로 선정되었다. BBS 불교방송 라디오에서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진행했다. 다음 카페 목탁소리와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에서는 수많은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서울 관악구 대원정사(매주 월 15:00~17:00)와 부산 금련사(매주 수 14:00~16:00)에서 매주 불교대학, 불교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부산 금련사에서는 매주 일요일 10:30 일요정기법회 및 초하루, 보름, 지장재일, 관음재일 법회 및 각종 기도법회를 주관하고 있다.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와 다음카페, 밴드 등에서 평균 2일에 한 번씩 동영상을 업로드 하고 있으며, 밴드, 다음카페 등에는 2~3일에 한 번씩 직접 쓴 사색의 글을 업로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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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제 13, 여법수지분
여법하게 받아지니라.
如法受持分 第十三
爾時 須菩提 白佛言 世尊 當何名此經 我等 云何奉持 佛告 須菩提 是經 名爲金剛般若波羅蜜 以是名字 汝當奉持 所以者何 須菩提 佛說般若波羅蜜 卽非般若波羅蜜 是名般若波羅蜜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有 所說法不 須菩提 白佛言 世尊 如來無所說 須菩提 於意云何 三千大千世界 所有微塵 是爲多不 須菩提言 甚多 世尊 須菩提 諸微塵 如來說 非微塵 是名微塵 如來說世界 非世界 是名世界 須菩提 於意云何 可以三十二相見 如來不 不也 世尊 不可以 三十二相 得見如來 何以故 如來說 三十二相 卽是非相 是名三十二相 須菩提 若有善男子 善女人 以恒河沙等 身命 布施 若復有人 於此經中 乃至 受持 四句偈等 爲他人說 其福甚多
그 때 수보리가 부처님께 사뢰었다.
“세존이시여, 마땅히 이 경을 무엇이라 이름하오며, 저희들이 어떻게 받아 지니면 되겠습니까?”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이 경의 이름은 금강반야바라밀이니 마땅히 이 이름대로 받아지니라. 그 까닭은 무엇인가. 수보리야, 여래가 설한 반야바라밀은 곧 반야바라밀이 아니라 그 이름이 반야바라밀이기 때문이다.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래가 진리를 설한 바가 있느냐?”
수보리가 부처님께 사뢰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설하신 바가 없습니다.”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삼천대천세계에 있는 모든 미진(微塵)을 많다고 하겠느냐”
수보리가 사뢰었다.
“아주 많사옵니다. 세존이시여”
“수보리야, 이 모든 미진을 여래는 미진이 아니라고 말하느니 이것은 이름이 미진일 뿐이다. 여래가 말하는 세계 또한 그것이 세계가 아니고 그 이름이 세계일 뿐이다.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32상으로써 여래를 볼 수 있겠느냐?”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가히 32상으로써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래께서 말씀하신 32상이란 곧 상이 아니라 그 이름이 32상이기 때문입니다.”
“수보리야, 만약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항하의 모래 수와 같은 목숨을 바쳐 보시했다 할지라도 만약 어떤 사람이 있어 이 경의 사구게 하나만이라도 받아 지녀 남을 위해 설해 준다면 그 복이 더 많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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