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나를 돌봐줘야 하는데 죄스럽지" 가벼운 손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심해지는 파킨슨병|원인도 몰라서 더 무서운 병|파킨슨병 치료법|명의|
Автор: EBS 건강
Загружено: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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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7년 6월 23일에 방송된 <명의 - 파킨슨병 진단, 왜 어려운가?>의 일부입니다.
다른 병으로 오진하기 쉬운 파킨슨병!
빠른 진단과 치료로 삶의 질을 높이자
“처음에는 중풍인 줄 알고 침을 맞고 다녔어요.”
“한쪽 팔이 안 움직였는데.. 오십견 후유증으로 생각했죠.”
얼마 전 갑자기 몸이 잘 움직이지 않아 병원을 찾은 류 모(남/74세) 씨는 뇌졸중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다시 병원을 찾은 그는 약, PET-CT 검사 등을 통해 파킨슨병을 확진 받았다. 뇌졸중, 수전증, 수두증 등 다른 병으로 오진 받기 쉬운 파킨슨병의 정확한 진단 기준은 무엇일까?
파킨슨 치료는 기본적으로 운동과 약물로 이루어진다. 약은 도파민생성을 돕거나 도파민을 보충해 주기 위해 쓴다. 하지만 약물치료의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약물 용량을 줄여야 하는 경우에 뇌심부작극술을 병용하게 된다. 뇌심부자극술은 뇌 특정 부위에 전기자극을 줌으로써 바르게 전달되지 않는 운동회로 정보를 교정하여 파킨슨병의 이상 운동 증상을 경감시킨다.
진단조차 쉽지 않은 파킨슨병! 한번 시작되면 돌이키기 힘든 병이기 때문에 빨리 진단해서 빨리 치료 시작해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사람마다 효과적인 약이 다르므로 개별화된 치료를 받아야 한다. EBS 명의 "파킨슨병 진단, 왜 어려운가?" 편에서 파킨슨병의 진단부터 치료 과정을 상세히 살펴본다.
✔ 프로그램명 : 명의 - 파킨슨병 진단, 왜 어려운가?
✔ 방송 일자 :2017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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