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신혼집에 들어와 친정엄마가 보내준 김장김치 절반 가져간 시누.가족끼리 먹는 걸로 치사하게 그러냐는 남편. 시누집 들어가서 냉장고 탈탈 털어 오며 눈눈이이 참교육
Автор: 깡냉이톡썰
Загружено: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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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사이다가필요해
남편=남의편
시모=바리바리
시누=얄미움한도초과
친동생=존맛탱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깡냉이톡썰]나 몰래 신혼집에 들어와 친정엄마가 보내준 김장김치 절반 가져간 시누. 가족끼리 그럴 수도 있지 먹는 걸로 치사하게 그러냐며 커뮤니티에 글 써서 올렸다고 하길래, 시누 없을 때 시누집 들어가서 냉장고 탈탈 털어오며 거울치료 참교육/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친정엄마 김치 시누 줘버린 남편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 남편하고 싸웠는데
대화가 안돼서 다수의 의견을 여쭤보고 같이 공유하려고 글 씁니다
저희는 친정엄마가 김치를 꼭 담그셔서 항상 챙겨주세요 시댁에서는 가끔 남편 좋아하는 반찬 해서 오시고,
니 남편 좋아하는건데 너 반찬 하기 힘들까봐 해왔다 하셔서
남편주라고 해오신거구나 하고
저는 안먹었고 늘 남편만 먹었고 김치는
같이 먹었는데요
이번에 시어머님이 반찬을 좀 많이 해오셨더라고요
남편 재택근무 하게되면서
끼니 못챙길까봐
여튼 그래서 집에 시댁 반찬, 친정 김치
이렇게 있는데
오늘 시누가 놀러왔나봐요
자취하는데 반찬 없다고 저희집에서 반찬을 가져간거예요(시누는 저희랑 같은 지역살고 시댁이 좀 멀어서)
근데 저희 친정엄마 김치도 절반을 가져갔더라구요
그래서 남편한테 이거 엄마가 힘들게 담그신건데 절반이나 주냐
김치 담그기 얼마나 힘든데 왜말도안하고 주냐
심지어 열무김치는 조금있는거 다가져가고..
그랬더니 노발대발
가족 아니냐고 줄수도 있지
너도 우리엄마 반찬 먹지않냐(저 안먹어요 위에 쓴 시어머니 멘트때문에)
내 동생 입에 들어가는게 아깝냐
제 입장은 저희엄마가 저랑 남편 먹으라고 담가서 싸주신건데 절반이나 말도 앖이 시누가 가져간게
말이되냐
둘이 싸우다가 남편이 그럼 자기가 장모님한테 전화해서 기분나쁘신지 여쭤보겠다 해서
대판 싸우고
지금 남편이 밖에 나간 상태거든요
나가면서 여기저기 물어보래요
김치하나 주기 아까워하는게 가족 맞냐고 남이라도 안그러겠다고
제가 오바한건가요?
마지막 추가글입니다ㅠ 처음에 글 올렸을때는 김치 가져갈수도 있지 이정도로 그러냐 라는 댓글이 전부였어요 그래서 저도 제가 죽을죄를 지은건 아니구나 싶어서 추가글 쓴거구요ㅠ 처음부터 이런댓글들이 많았으면 나 자신을 돌아봤을텐데 솔직히 지금은
누구라도 그냥 글쓴이라고 하면 물어뜯어여지 하고
작정하고 쓰시는갓같아서 믿을수가없네요ㅠㅠ 아까랑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ㅠ
그냥 글쓴 사람을 욕하고싶으신거잖아요ㅠㅠ이렇게 태세전환하는거 보니까 대한민국 냄비근성이라고 하는거아닐까요ㅠㅠㅠ에휴ㅠ…
노여움 푸시고 잘 주무시길 ..
(((추가)))
제가 성격이 급하기도 하고 지금 불안해서 댓글 확인을해봤는데 안도가 돼서 추가글 좀 남겨봅니더ㅠㅜ
사실 제가 저 시누구요
오늘 오빠가 저희집 찾아와서 니 새언니 난리낫다고 해서
진짜 우리가 잘못한건지 객관적인 이야기를 듣고싶어서 써봤거든요ㅠ 본문 내용은 전부 오빠랑 새언니 싸운 얘기 듣고 객관적으로 쓴거구요
종종 오빠네 가까워서 반찬 가져가긴했는데 김치 이렇게 많이가져간적이 없어서 그동안은 말이 없었나봐요
저도 이게 이렇게 난리를 칠 일인가 싶었거든요ㅠ
저희 엄마가 새언니한테 말은 저렇게 해도
같이먹으라고 해주시는건데 오빠한테 시어머니가 너 위해 해주는 반찬 나 하나도 안먹었다고 악을쓰고 그랬다해서
당황스럽고
나때매 이혼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불안해서 써봤는데
댓글들 감사합니다
맘 편히 잘수있겠어요
저희엄마도 오빠네 반찬 해주는데 제가 김치 좀 가져간게 죽을죄인지.. 에휴
본문은 남겨둘게요 댓글 좀 더 달리면 확인하고
내일 지우려구요ㅠ감사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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