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달 월급 30배 벌게된 외동딸! 한국에 돈벌러 떠난 그녀가 아픈 어머니께 월급통장 보여주자 충격받았다 [해외감동사연]
Автор: 대한외국인 한나 - 해외감동사연
Загружено: 2025-12-18
Просмотров: 1738
▶️ 130만원 들고 한국 온 24세 여성, 반지하방에서 떨다가 월 450만원 받게 된 이유
▶️ "외국인이라 안 됩니다" 22번 들은 조지아 여성, 한국에서 부사장 된 충격적 반전
▶️ 삼각김밥으로 버티던 외국인, 한국어 24글자로 인생 역전시킨 실화
조지아에서 교사로 평생을 버틴 엄마의 월급은 한 달 15만 원. 심장병으로 쓰러진 엄마를 살리기 위해 24세 외동딸 마리아는 전 재산 130만 원을 들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외국인이라 안 됩니다." 스물두 번의 거절, 난방도 안 되는 반지하방, 하루 한 끼 삼각김밥. 손가락 끝이 파래지도록 떨던 그 겨울, 그녀가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단 하나. 병원 복도에서 우연히 본 한국 예능에서 배운 스물네 글자의 한국어였습니다. 그리고 1년 뒤, 엄마 폰에 찍힌 송금 알림. 조지아 평균 월급의 30배. 평생 울지 않던 엄마가 바닥에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에서 월 450만 원 부사장이 되기까지, 침묵 속에 숨겨진 그녀의 처절한 생존기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한외국인 한나' 입니다!
전세계에서 전달받은, 한국에 관련된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려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울릴 감동사연을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저 한나와 함께 한다면 소소한 경험도 특별해집니다😊
✨감동적인 사연 보내주시면 아름답게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사연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주소로 사연 공유해주세요 ^^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 본 채널에 소개되는 사연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 및 기타 민감 정보를 일부 수정·각색하여 전달해드립니다.
#해외감동사연 #감동사연 #외국인반응 #해외사연 #해외반응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