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스테이 옴뷔에 눈 내린 아침! 눈 감고도 보이는 길을 찾다. ㅣ2026.1.10.(토)
Автор: 오대산자연명상마을omv
Загружено: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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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자연명상마을에 오랜만에 눈이 내렸습니다. 바람이 불어 눈보라가 심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님의 판화 글귀가 생각났습니다. "눈보라가 휘몰아쳐 눈 뜨지 못하겠다. 눈 감고도 보이는 길만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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