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고 땅굴을 파서 개장수를 피했던 강아지, 임시보호처가 급하게 필요해요
Автор: 유기동물을 부탁해
Загружено: 2021-03-30
Просмотров: 58728
(21.04.09 추가)
개장수를 피해 땅굴판 강아지 구조해왔어요! 어쩌누 근황정리, 심장사상충 걸렸데요...
• 개장수를 피해 땅굴판 강아지 구조해왔어요! 어쩌누 근황정리, 심장사상충 걸렸...
'유동부'도 그저 한 명의 개인봉사자일 뿐이라서 이번 구조가 쉽지만은 않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이렇게 구조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선 감당하기 어려워 계좌를 공개하는데요. 위 계좌는 한달만 공개해서 모금받을 예정이며, 모금된 모든 금액은 '누'를 위해서만 사용하고 내역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입양자가 나타나서 사용하고 남은 금액들이 있다면, 현재 누를 보호하고 백여마리 유기견을 돌보고 있는 유기견보호소에 전액 기부할 예정입니다.
'누'를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장수를 피해 땅굴을 파서 살아남았던 어쩌'누'의 근황을 알려드려요.
지난 영상을 보고 여러 방송사에서 '누'를 도와주겠다고 연락을 주셨고
그중 한곳과 누의 구조를 진행한다고 이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드린바가 있는데요.
이후 현장을 방문한 방송 관계자가 생각한 현장과 다르고 '누'가 사람을 향한 경계심이 없어보인다는 이유로 더이상 촬영은 진행되질 않았습니다.
'누'의 안전을 위해서 여러가지로 고민스럽고 조심스럽던 상황에 더이상 고민할 겨를없이 바로 직접 '누'를 구조해왔습니다.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심장사상충 검사를 진행했는데 16kg인 '누'는 조금 말랐지만 큰 문제는 없었고, 걱정했던 심장사상충은 2기~3기 정도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바로 기본접종과 심장사상충은 치료를 시작했고 그 전 영상을 본 보호소 소장님이 누를 잠시 맡아 주시기로 하셔서 지금은 파주에 위치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기존에 메일로 임시보호를 신청해주셨던 분들에게 연락드려서 새로운 임보자를 찾아볼 예정입니다. 가정에서 생활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마 많은걸 배워야할지도 모릅니다.
한편으로 다행인건 '누'가 겁은 많지만 적응을 잘해서 아마 집에가서도 금방 잘 적응할 것 같아요.
유기동물을부탁해에서 '누'의 임보자, 입양자를 찾고 있습니다.
(21.04.01 추가)
안녕하세요. 유기동물을부탁해 입니다.
'누'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셔서, 중간 내용을 조금이라도 알려드리려고해요.
우선 좋은 소식은 많은 분들이 임시보호신청서를 보내주셨고, 여러 방송사 동물프로그램 관계자 분들도 저희에게 메일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그중에 한 곳과 아이의 구조와 치료, 위탁부터 입양까지 도움주시기로 했고 상황이 진행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러가지 이유로 지금으로선 공유드리기는 어렵지만
추후 아이의 소식을 전달드릴 수 있을때 '유기동물을부탁해' 채널을 통해서도 아이의 입양공고, 혹은 입양후 소식까지 영상으로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심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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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요청]
이름 : 어쩌'누'
성별 : 여
나이 : 5살 이상
제발 도와주세요. 장기 임보처 혹은 도움주실 수 있는 분이나 단체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email protected]
다른 것보다 '누'가 지낼수 있는 '장기임보처'가 시급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금은 원래 견주가 입양자가 나타나면 보낸다고 했다가, 본인이 키우는걸 고려할 수도 있다고 말을 번복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학대를 증명할 자료가 충분하지 않고, 설명글에서 공개하긴 어려운 제보자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지금은 가급적 원만하게 일을 해결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어설프게 분쟁한다면 귀찮아진 견주가 '몰래 개를 숨겨버리는 경우' 혹은 '다시 개장수를 부를까'하는 걱정에 다른것보다 최대한 안전하게 '누'를 데려나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도 반년이 넘게 퇴사 후 작년부터 매달 사료와 200km가 넘는 거리를 오가며 여러 동물보호단체에 도움도 청해보고 구조할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요.
국내에선 입양이 쉽지않은 대형견이기 때문에 어쩌면 오랜기간, 아니 평생을 책임지고 보호해야하는 상황에서 위탁하는곳에 맡겨 매달 20~30만원의 비용을 내는 부분도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들고
만약 장기임보처만 구해진다면, 이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누'가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도록 하나 하나 지금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하는데,
도움주실 수 있는 분이 연락 올 수 있도록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야할 것 같고, 꼭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누'가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세요.
유동부 멤버십 가입 링크 : / @youdong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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