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평 경사진 땅에서 밤 주우려니 허리가 남아나질 않아 손수 고속도로를 깔았다, 더 이상 힘 안 들이고 밤 줍는 농부|한국기행|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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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10월 2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가을 한입, 인생 한술 2부 밤송이 줍는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가을이 깊어지면 공주는 밤으로 물든다.
약 4만 평의 밤밭에서 여러 품종의 밤을 정성껏 키우는 부부가 있다.
밥도 하고, 김치도 담그고, 전도 부치고.
이맘때면 밥상마다 밤이 빠지지 않는다.
그야말로 ‘밤의 계절’이다.
공주의 또 다른 산골엔
약도, 비료도 없이 흙과 풀, 벌레와 함께
밤나무를 키우는 농부가 산다.
고집 하나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 농부의 숲엔
자연의 순환이 그대로 살아 있다.
밤을 다루는 방식은 다르지만
계절 따라 흐르는 삶의 태도만큼은 닮아 있는 두 사람.
그들이 전하는 가을의 맛과 향,
밤빛처럼 은은한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 프로그램명 :한국기행 - 가을 한입, 인생 한술 2부 밤송이 줍는 사람들
✔ 방송 일자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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