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t’aimais Je t’aime et Je t’aimerai
Автор: 온세상이내편
Загружено: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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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곡을 쓴다면 사랑노래는 깊고 애절하게, 이별노래는 오히려 경쾌하게 써서 그 아이러니와 슬픔의 역설을 살리고 싶었었다.
11월, 12월동안 그렇게 써진 사랑과 이별의 노래들이 꽤 흡족하게 써진 곡들이 많아 소개해본다.
소개하는 이 곡 ‘너를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그리고 사랑할 거야’는 떠나는 마음을 질척거리지 않게 표현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별의 맘이 느껴지는 곡으로, 내가 쓴 프렌치 샹송 중 가장 나답게 써진 곡-애정하는 곡이 될 것 같다.
이 곡의 ‘너’를 굳이 사람으로 한정하지 않아도 좋겠다.
한 해의 시간, 혹은 내가 살아온 나 자신일 수도 있으니까.
한 해를 닫으며, 새로 오는 해를 위해 뒤돌아서며 듣는 최고의 곡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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