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이 1년에 2번? 조선시대 위생의 충격적 진실 | 오디오북
Автор: 뜻밖의 한국사
Загружено: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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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년 여름, 한양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둘씩 쓰러지기 시작했고,
한 달 만에 3천 명이 죽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놀라지 마세요.
조선시대 사람들은 거의 씻지 않았습니다.
왕도 1년에 두세 번, 백성들은 평생 한 번도 온몸을 씻지 못한 사람이 부지기수였습니다.
물을 두려워했고, 거리에는 분뇨가 넘쳤고,
그 결과 같은 비극이 500년간 반복됐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이야기
왜 조선 사람들은 물을 두려워했을까?
흰옷의 민족이 감당해야 했던 빨래 지옥
한양 거리의 충격적인 위생 실태
500년간 반복된 역병의 비극
깨달은 사람은 있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
1821년 궁궐에서 벌어진 최악의 참사
우리는 과거 사람들이 간절히 원했던 미래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따뜻한 물로 샤워하실 때 한 번쯤 떠올려주세요.
이 평범한 일상이 200년 전에는 누구도 상상 못 한 기적이었다는 것을요.
타임스탬프
00:00 1750년 한양, 한 달 만에 3천 명이 죽었다
02:47 왕도 1년에 2~3번, 35살에 첫 목욕한 양반
03:36 왜 조선 사람들은 씻지 않았을까?
06:24 흰옷의 저주 - 빨래가 지옥이었던 이유
09:45 빨래하다 죽은 여인들
11:02 한양의 민낯 - 종묘 앞에도 분뇨가 쌓였다
11:52 청계천은 하수도이자 식수원이었다
15:58 500년간 반복된 역병의 비극
19:08 깨달은 사람, 이재마 - 그러나 아무도 듣지 않았다
23:08 1821년 궁궐, 4일 만에 120명이 쓰러지다
28:28 우리는 과거 사람들이 간절히 원했던 미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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