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 많이 아픈가요?" 20살 말기 암 환자가 의사에게 물었던 슬픈 이유
Автор: 트릿TREAT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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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호스피스 #완화의료 #골육종 #감동실화
"선생님, 죽을 때 많이 힘들까요? 숨이 많이 찰까요?"
대학 합격증을 받았지만 교문 한 번 밟아보지 못하고
호스피스 병동에서 생을 마감해야 했던 18살 소년, '봄날의 햇살'.
그 아이가 죽음의 고통을 두려워했던 건, 자기 자신이 아니라
지켜보는 '엄마 아빠'가 힘들까 봐 걱정돼서였습니다.
그리고 임종을 앞둔 40대 아빠에게 고사리손으로 비타민 사탕을 건넨 4살 딸의 이야기까지...
국내에 몇 안 되는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를 담당하는 정원길 교수님이
눈물로 전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지막 순간을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타임라인]
00:00 부산·경남 유일, 아이들의 마지막을 지키는 의사
00:41 대학 합격증 받고 병원으로 온 18살 '봄날의 햇살'
01:57 "죽을 때 많이 아픈가요?" 소년의 질문에 숨겨진 진심
02:59 18살 아들이 부모님을 위해 준비한 병실 안의 이별 파티
04:24 40대 가장의 임종, 4살 딸이 건넨 마지막 선물 '비타민 사탕'
06:03 10살 소녀가 남긴 마지막 인사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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