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수호자들, 신중(神衆) 이야기
Автор: CLBBR 쿠른비베럴
Загружено: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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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神衆)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자들을 수호하는 104위의 호법신들로, 화엄경에서 부처님께 불법을 지키겠다는 서원을 세운 존재들입니다. 인도의 제석천왕과 사천왕부터 한국의 산신과 조왕신까지 천상과 지상의 신들이 어우러진 신중탱화는 사찰 법당의 중단에 모셔지며, 우리가 계율을 지키고 착하게 살아갈 때 보이지 않게 곁에서 재난을 막고 소원을 이루도록 돕는 든든한 수호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매달 초하루부터 3일간 올리는 신중기도에서는 화엄경 약찬계를 독송하며 이 성스러운 무리를 찬탄하고, 특히 위태천신과 대예적금강을 중심으로 한 39위에서 104위로 확장된 한국 신중신앙은 민족 고유의 신앙과 불교가 아름답게 융합된 우리 문화의 소중한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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