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아 2억 헌금한 날, 목사님이 저를 부르더니... "권사님, 여기 걸레 좀 빠세요"
Автор: 은혜의 기록
Загружено: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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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남긴 유일한 유산인 빌라를 팔아 2억을 헌금했습니다. 교회 건축이 끝나면 천국이 올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헌당 예배 날, 곱게 한복을 입은 저에게 사모님이 건넨 것은 감사패가 아니라 걸레였습니다. 돈 앞에서 무너진 교회의 민낯과 아들의 분노, 그리고 뒤늦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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