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마을풍경 - 20250502
Автор: 소구리문화지도TV
Загружено: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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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 마을풍경이다. 천동리는 한국의 명산 소백산국립공원 천동계곡 등산로 진입마을이다. 다리안폭포와 한티천 계곡에는 오래전부터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보다 민박과 펜션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은 마을이다. 소백산 연화봉 골짜기에서 발원하여 천동리와 기촌리, 고수리를 지나 남한강에 합류하는 솔티천을 따라 마을이 형성된 지역이다.
연혁
1912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다리안 서쪽 끝에 있는 계구교, 서남쪽의 마을 순도골과 월촌을 병합하여 천동리라 해서 금강면에 속했다
1917년 대강면에 편입된 후 1989년 단양읍에 이속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특성
단양군 동면지역으로 마을 가운데 샘이 있어 장유수를 이루었으므로 샘골 또는 천동이라 하였다.
소백산 깊숙이 자리한 민씨 사가(私家/ 대궐터로 불림)를 건축할 때 다리안산 다리가 험하므로 자재 이동의 경유지로 달맞(月村) 마을을 이용했다고 한다.
소백산 등산로, 천동계곡, 천동국민관광지, 다리안국민관광지, 천동동굴, 다리안폭포 등 유명관광지와
소백산유스호스텔, 전원주택단지의 민박촌과 함께 팬션 등 숙박시설과 고급 토속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는 마을이다.
산천 및 지명유래
갈현 : 민백이재.
계구교 : 교내교, 다리안다리, 운제교, 융탁교라 불리기도 함. 다리안산 서쪽 끝에 있는 30여 층계를 가진 높이 10미터 가량의 구름다리.
교내산 : 다리안산.
금곡 : 다리안산에 있는 골짜기.
달밭 : 월촌. 달맞. 샘골 동쪽에 있는 마을.
민백이재 : 갈현. 샘골에서 영주시 순흥면으로 가는 고개.
백빙곡 : 다리안산에 있는 골짜기.
불당 : 다리안산 남쪽에 있는 불당. 조선 말엽에 민비가 세웠다 전함.
삼층담 : 계구교 위에 있는 세층으로 되어 있는 소.
첫째 소는 넓이가 30평(약 99㎡)으로 석벽이 둘러있고, 둘째 소는 가운데 원형으로 뚫린 폭포로 항아리 속에서 옥수수가 튀는 것 같으며 맨 위에 있는 셋째 소는 바위가 구유처럼 생겼음.
샘골 : 천동리.
순도곡 : 순도골. 계구교 서남쪽에 있는 마을. 도승이 자주 찾아 도를 닦던 곳이라 함.
연하동 : 연화봉 밑에 있는 골짜기.
용담 : 용담폭 밑에 있는 소.
수십 척 깊이의 물이 거울처럼 맑으며 이 안에 용이 있었다 함.
용담폭 : 다리안산 입구에 있는 폭포.
물이 떨어져서 깊은 소를 이루고 바위에 용의 자취가 남아있다 함.
입암동 : 다리안산에 있는 골짜기. 열 길이 넘는 바위가 서 있음.
팔판동 : 연하동 주위 30리를 통틀어 일컫는 이름. 예전에 8판서가 이곳으로 피난 와서 지냈다 함.
허공다리 : 허공교. 삼층담이 있는 벼랑.
계구교에서 올라가면 소가 셋 있는데 세 번째 소를 지나면서 보면 이 벼랑이 허공에 놓인 다리 같이 보임.
현명동 : 다리안산에 있는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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