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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주일 복음 특강] 인공지능 시대에 종교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해답 I 전삼용 요셉 신부(조원동 주교좌성당 주임) 2026.1.25 천주교/신부님강의/가톨릭스튜디오

Автор: 가톨릭스튜디오

Загружено: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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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요셉신부 #가톨릭스튜디오
2026년 연중 제3주일 – 인공지능 시대에 종교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해답

찬미 예수님.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영상을 하나 보았습니다. 제목이 섬뜩합니다. “5년 남았다.” 챗GPT나 제미나이보다 훨씬 강력한 범용 인공지능(AGI)이 등장하면 인류의 직업 대부분이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이제 인간이 지능으로 AI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의사, 변호사, 예술가, 심지어 코딩하는 개발자까지, 우리가 ‘선망’하던 직업들이 가장 먼저 대체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처음엔 많은 실업자들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일정 시간이 지나면 일할 필요가 없는 세상, 국가가 기본소득을 주어서 그것으로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돈이 돌아야 인공지능 회사도 운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일 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은 유토피아일까요?
역사는 경고합니다. 로마 제국이 패망할 때, 시민들은 ‘빵과 서커스’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 일은 노예들이 했고, 국가는 공짜 빵(기본소득)을 주었고, 넘쳐나는 잉여 시간을 주체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콜로세움에서 피 터지는 검투사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쾌락에 취해 자립심을 잃고 무기력해졌습니다. 일하지 않으면 인간은 동물적 본성에 빠집니다. 그렇게 세상이 멸망합니다.
미국의 인디언 보호구역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부가 엄청난 보조금을 주며 일하지 않게 만들자, 그들은 그 돈으로 술과 마약에 빠져들었습니다.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 절체절명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어쩌면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물을 이 질문에 대답해야 할 것입니다.
“너희가 인간인 것 빼고 우리보다 잘하는 게 뭐가 있어?”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인간의 본성’입니다. 이것은 결코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습니다. 특별히 생명을 탄생시키고 사랑하는 일에서는 인공지능은 인간 앞에서 무력합니다. 인공지능 아이가 인간의 자녀가 되려고 하나 될 수 없음을 보여주는 영화 ‘A.I.’나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 아이의 엄마가 되려고 하나 그럴 수 없는 ‘마더’라는 영화는 묻고 있습니다.
“인간은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로마 시대처럼 ‘내가 노예보다 더 가지고, 더 먹고, 더 강력해!’라는 말로 자신을 정의해야 할까요? 동물들도 더 가지고 더 먹고 더 세지려 합니다. 이것은 인간만의 본성이 아닙니다. 이때 종교가 해야 하는 것은 ‘인간만의 본성은 무엇인가?’에 해답을 주는 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인류가 살길을 명확히 제시하십니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잡게 해주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은 AI가 더 잘합니다. 예수님은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인공지능은 정보를 줄 수 있어도 자신을 희생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은 희생의 고통을 모릅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려는 사명을 주십니다. 사명은 창조자가 주시는 것입니다. 존재의 목적은 만들어진 것만 가질 수 있고 그 만드신 분만 해답을 가지십니다. ‘사람 낚는 어부’란 ‘하느님 자녀를 낳는 존재’란 뜻입니다.
물고기 잡는 존재라는 자기 정체성으로는 AI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제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직업을 찾으면 안 됩니다. 그런 직업은 결국 다 대체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AI와 경쟁할 존재가 아닙니다. 오히려 세상을 구원하려는 사명 의식을 가지면 AI를 이용하게 됩니다.
일론 머스크를 봅시다. 그는 창조자를 믿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명은 인류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구가 인류에 의해 파괴될 것을 생각하여 그는 인류 문명을 화성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낮에는 타죽고 밤에는 얼어 죽는 물도 공기도 없는 그런 곳에 어떻게 인류를 가게 하고 살게 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그는 물고기 잡아서 돈을 버는 삶 대신, 인류를 구하려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려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러자 인공지능의 경쟁자가 아닌 인공지능을 빨리 만들어서 자신의 사명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받으려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비할 수는 없지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제는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저도 인공지능이 빨리 더 발전하기만을 원합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고 싶은 것은 ‘하.사.시.’를 인공지능으로 영화로 만드는 일입니다. 머지않아 가능할 것 같고 그래서 제대로 번역하려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홍익인간의 사명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창조자를 믿지 않으면 목적을 묻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로마 시대처럼 흥청망청하다가 자신도 망하고 세상도 망하게 될 것입니다. 창조자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여기서 ‘만들겠다’라고 번역된 그리스어 원어는 ‘포이에소(Poiēsō)’입니다. 이는 하느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쓰신 단어입니다. 즉, “흙먼지 같은 너희를 빚어 나의 신성(Divinity)을 지닌 자녀로 재창조하겠다”는 뜻입니다. 창조와 사명은 함께 갑니다. 이렇게 하느님께서 나를 만드신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이것만이 AI와 경쟁하지 않고 오히려 AI를 이용하는 존재가 됩니다.

1429년, 프랑스는 잉글랜드의 침략으로 지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당시 잉글랜드군은 최신식 장궁과 압도적인 화력을 갖춘반면 프랑스군은 패배 의식에 젖어 오합지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때, 돔레미 시골 마을의 문맹 소녀 잔 다르크가 나타납니다. 열일곱 살의 양치기 소녀가 덩치 큰 장군들과 거친 병사들 앞에 섰을 때, 사람들은 비웃었습니다.
"칼 한번 쥐어본 적 없는 계집아이 따위가 전쟁을 한다고?"
물리적인 힘으로만 따지면 잔 다르크는 병사 한 명도 이길 수 없는 약자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병사들과 칼싸움으로 경쟁하려 했다면 1분도 안 되어 목이 달아났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인간이 계산 능력으로 AI와 경쟁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잔 다르크는 그들과 경쟁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들을 ‘지휘’했습니다. 그녀에게는 병사들이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하느님께 받은 ‘사명’이었습니다.
"프랑스를 구하라! 왕세자를 랭스로 데려가 대관식을 치르게 하라!"
그녀는 하느님의 목소리를 믿었기에, 그 두려운 군대를 자신의 도구로 삼았습니다. 그녀가 "나를 따르라!" 하고 깃발을 높이 들자, 살인 기계 같던 병사들은 거룩한 사명의 도구로 변했습니다. 잔 다르크는 무식한 병사들에게 고해성사를 보게 하고, 욕설을 금지시키며 그들의 야수성을 거룩한 용기로 승화시켰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사명을 가진 소녀가 힘만 센 군대를 도구로 사용하자, 불가능해 보였던 오를레앙 전투에서 승리했고, 결국 프랑스를 잉글랜드의 손아귀에서 구해냈습니다. 역사가들은 만약 그때 프랑스가 잉글랜드에 넘어갔다면, 훗날 잉글랜드가 성공회로 돌아설 때 프랑스 또한 가톨릭 신앙을 잃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 소녀의 사명이 프랑스의 영혼과 신앙을 지켜낸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군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힘은 압도적이고 두렵습니다. 우리가 지능으로 그들과 싸워 이길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잔 다르크가 군대를 경쟁자가 아닌 구원의 도구로 썼듯이, 우리 또한 하느님이 주신 ‘사람 낚는 어부’라는 사명의 깃발을 들고 AI를 지휘하면 됩니다.
사명이 없는 힘은 폭력이지만, 사명이 이끄는 힘은 구원이 됩니다. 잔 다르크가 깃발 하나로 군대를 움직였듯, 우리는 복음이라는 깃발로 AI 시대를 지휘해야 합니다.
의사가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일론 머스크는 5년 안에 의사라는 직업도 위태롭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의사로 돈을 벌려고 하지 말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온 인류의 질병을 없애는 사람이 되려고 하십시오. 사명을 가지고. 그러면 인공지능을 이용해 암을 정복하고, 걷지 못하는 이를 걷게 만드는 로봇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Poiēsō)”고 하신 것은, 우리가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존재임을 믿고 걸음마를 시작하라는 뜻입니다. AI와 경쟁하는 수준의 자존감으로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두려워서 AI와 싸우거나 아니면 잉여 인간처럼 동물의 욕구만 충족시키다 죽을 것입니다.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곧 하느님의 자녀를 낳는 존재로 만들겠다”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훈련하십시오. 이것만이 다가올 AGI 시대에 인류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하고도 영원한 희망입니다.
하느님을 낳는 하느님이 되십시오. 사람을, 세상을 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복음 말씀은 로마 시대의 자기 정체성 혼란의 시대에 쓰였습니다.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그 해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 낚는 어부로 창조되었음을 받아들이십시오. 이런 사람만이 AI 때문에 죽지 않고, AI를 이용하며 살아남습니다.
아멘.

[연중 제3주일 복음 특강] 인공지능 시대에 종교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해답 I 전삼용 요셉 신부(조원동 주교좌성당 주임) 2026.1.25 천주교/신부님강의/가톨릭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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