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 와 간다"는 메시지 뒤 "살려줘 제발"…마지막이 된 '첫 휴가' / JTBC 뉴스룸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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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 지하차도 안에선 누구나 알아서 살아남아야 했습니다. 앞서 전해드린 대로, 간절히 살려달라고 빈 희생자가 그 순간 의지할 수 있던 건 정부 기관도 지자체도 아닌 오직 '버스 기사'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버스 기사도, 희생자도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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