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소아신경정신과 치료 노원 휴한의원] 정상적 '분리불안'과 병적인 '분리불안장애'의 차이와 특징
Автор: 행복한 뇌 만들기 - 노원 휴한의원
Загружено: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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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휴한의원 노원점 김헌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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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은 아동의 성장발달에서
엄마와 아이 사이의 정상적인 애착 관계가 이뤄졌다면 당연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후 6~7개월부터 시작되어 2~3세까지 심해집니다.
분리불안이 병적인 상태일 때 ‘분리불안장애’라고 하는데,
애착의 대상과 떨어지는 상황에서 앞서 설명한 발달상 나이에 비추어
극심한 불안과 공포 증상을 보이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일 때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소아청소년에서는 최소한 4주 이상,
성인에서는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분리불안장애로 진단될 수 있습니다.
다른 불안장애보다 가장 이른 나이부터 문제가 시작되며,
12세 미만 아동에게 가장 흔한 불안장애입니다.
대개 7~8세경에 가장 많이 발병하고 여아가 3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합니다.
직접적인 분리불안 증상과 함께 임상적 특징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5~8세에는 애착 대상과 한시도 안 떨어지기,
애착 대상이 불안한 사건에 처함을 걱정하기,
복통오심구토의 신체증상 등이 나타납니다.
9~12세에는 과도한 위축, 무관심, 슬픔, 집중력저하 등으로,
13~16세에는 두통복통설사의 신체증상과 등교거부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장애의 흔한 공존질환은 범불안장애와 특정공포증이며,
야경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개 환자의 반 정도는 만성적인 경과를 거치게 되는데,
특히 등교거부가 심하거나 우울증을 동반하면 예후가 더욱 불량합니다.
이상으로 분리불안장애의 특징을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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