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집사,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원천교회(이계원 대표목사) 금요예배 간증
Автор: 기독교포털뉴스
Загружено: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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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폐 섬유증 (폐와 주변 조직이 딱딱하게 굳어져 호흡이 어려워지는 난치병)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유열 집사(원천 은혜동행교회)가 2024년 12월 27일(금) 금요예배에서 간증을 했습니다.
오랜 투병 중에도 그의 목소리는 여전히 곱고 아름다웠습니다. 그가 더욱 건강해져 아름다운 찬양을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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