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장로 5천만원 권사 2천만원 요구하던 교회, 헌금 기준 폐지하자 벌어진 일
Автор: 간증일기
Загружено: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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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성훈 목사가 부임한 분당 소망교회.
15년간 이어온 임직 헌금 관행이 있었습니다.
장로: 3천만원~5천만원
권사: 1천만원~2천만원
"이 제도를 폐지하겠습니다."
장로들의 강력한 반대.
"3개월 안에 교회 문 닫을 것"
그러나 1년 후,
교회에 일어난 놀라운 변화는...
⏱️ 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2:15 충격적인 관행 발견
08:30 목사의 결단
15:45 장로회의 격렬한 반대
23:20 운명의 공동의회
35:50 첫 달의 재정 위기
45:30 청년들의 자발적 섬김
58:40 4개월째, 기적 같은 일
1:12:20 김대현 장로의 회개
1:25:10 1년 후의 결과
💬 여러분 교회는 어떠신가요?
헌금 때문에 부담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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