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들이 조용해진 이유, 단 한 번의 선택 때문이었습니다
Автор: 말씀과 함께 하는 삶
Загружено: 2026-01-15
Просмотров: 343
장로 다섯 분이 앉아 있던 당회실.
학생부 수련회 지원을 놓고 “원칙”과 “기준”이 먼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누군가를 설득하는 말이 아니라
단 한 번의 선택이 교회의 공기를 바꿔버립니다.
박준호 목사님은 장로님들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회의를 뒤집지도 않았습니다.
대신 학생부장집사님과 조용히 소통하며,
수련회비 99,000원이 부담이 되는 아이들을 위해
본인 사례비로 아이들 열여덟 명을 보조합니다.
그 사실은 자랑이 아니라
학생부장집사님의 “대변”으로 드러나고,
말 많던 장로님들이 조용해집니다.
이 영상은 누가 옳았는지를 따지기보다,
갈등 속에서도 예배와 사랑이 어떻게 교회를 부드럽게 바꾸는지 기록한
실화풍 라디오 드라마입니다.
끝까지 보시면,
원칙이 사랑을 만날 때 교회가 어떻게 회복되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남는 적용 포인트가 무엇인지 함께 나눕니다.
🙏 마음에 닿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이 채널은 교회를 정죄하지 않고, 회복의 길을 기록합니다
#기독교간증 #라디오드라마 #사연낭독 #교회회복 #목회이야기#청소년사역 #학생부 #청년사역 #수련회 #다음세대#장로 #재정부 #원칙과사랑 #용서 #회복 #한국교회#교회갈등 #공동체 #위로#말씀 #기도 #은혜 #신앙#예배 #전도 #심방 #헌신 #미담#말씀과함께하는삶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