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은 죄가 아니라 너무 오래 버텼다는 신호입니다 I 허요환 위임목사 (2026년 1월 25일)
Автор: 안산제일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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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25일 주일 예배
설교 : 허요환 위임목사
말씀 : 열왕기상 19:1-5, 시편 42:5-6
제목 : 낙심은 죄가 아니라 너무 오래 버텼다는 신호입니다
2부예배 : 8시
3부예배 : 10시
4부예배 : 12시
5부예배 : 오후 2시(청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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