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뉴스] 월정사, 우리나라 기록유산 중심!!‥2028년 디지털 외사고 완공
Автор: BT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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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5월 전관 개관 이후 연말까지 8개월 동안 8만6000여 명이 다녀가며 지역 역사와 문화 중심으로 자리 잡은 오대산 월정사 앞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 디지털 역사문화 복합공간으로 다시 한 번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디지털 외사고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부지와 현재 상황점검에 나섰습니다. 강원지사 제봉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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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지난 1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관계자들이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김정임 박물관장의 설명과 함께 전시실을 둘러본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주요업무와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디지털 외사고’ 건립 부지를 방문했습니다.
평창군 오대산 국립공원 박물관단지 내에 건립 예정인 ‘디지털 외사고’는 2,795 제곱미터 규모로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완공 예정입니다.
디지털 외사고는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등 기록유산을 첨단 기술로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실감영상관과 미디어 파사드 등 전시, 교육공간, 중요 기록유산의 장기 보존을 위한 ‘디지털 헤리티지 데이터보관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허민 / 국가유산청장
(디지털 외사고가 완공이 되면 우리나라의 기록유산을 디지털로 보존하고 활용도 하는 말 그대로 우리나의 선도적인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고 아울러서 동해안 권역을 잇는 하나의 관광벨트가 형성돼서 국내는 물론 외국 관람객들을 유치하고 지역의 경제가 살아나고 함께 상생하는 그런 큰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을 만나 디지털 외사고 건립 부지 제공 등 지원과 협조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정념스님 / 오대산 월정사 주지
((월정사에) 명상 치유하러 와도 우리 역사를 체험하고 가게 되면 한국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잖아요. 그런 역할을 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 디지털 외사고가 생기면 그 역할이 아주 굉장히 높아질 수 있다 생각이 들고...)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월정사와 조선왕조실록박물관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는 중요한 허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허민 / 국가유산청장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복합의 문화공간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난해 5월 전관을 개관해 전시, 교육, 교류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디지털 외사고’ 건립을 통해 기록유산의 디지털 활용과 보존을 선도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BTN 뉴스 제봉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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