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암자순례 5.안양암과 자장암. 안양암은 본 절이 보이는 곳이며, 본전은 북극전이고 영천약수가 유명하다. 자장암은 자장이 수행했던 곳으로 바위 구멍의 금와보살로 유명하다.
Автор: 흰구름
Загружено: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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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암(安養庵)은 고려후기 승려 찬인 대사가 중건한 암자로 안양은 안양정토를 줄인 말로 극락 세계를 말한다. 정토문 밖에 서면 바로 밑에 본절이 내려다 보이고, 본절에서 뒷쪽으로 오르는 길도 있다. 본전은 북극전(北極殿)이라고 하며. 일명 보상암(寶相庵)이라고도 한다.
영천약수는 석달이 넘어도 이끼가 끼지 않으며 물맛이 깔끔하고 뒷맛이 달고 청량하다고 한다. 통도사는 약수로 유명한데, 비로암의 산정약수, 옥련암의 장군수, 백련암의 백련옥수, 안양암의 영천약수, 자장암의 자장수, 서운암의 석간수 등이 유명하다.
절 입구에는 지금도 장군수라는 약수터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통도사 자장암(慈藏庵)은 신라의 진평왕 때 승려 자장이 통도사 창건 이전부터 움집을 짓고 수도했던 곳이라 한다. 통도사의 모태가 된 이 암자의 자장전 에는 자장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법당 뒤쪽에 있는 바위벽에는 자장이 신통력 으로 뚫었다는 엄지손가락 크기의 작은 구멍이 있다.
자장이 수도하고 있을 때 2마리의 개구리가 곁을 떠나지 않자, 신통력 으로 바위에 구멍을 뚫어 개구리를 들어가게 했는데, 그 뒤 금개구리로 변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지금도 불심이 깊은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전설의 금와보살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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