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한끼 먹는것도 힘드니?" 내 생일에 밖에서 밥한끼 먹자고 했더니 진저리치는 며느리에게 통쾌하게 복수한 어머니 | 노후 | 사연라디오 | 오디오북 | 부모자식
Автор: 인생은 그저 소풍
Загружено: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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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아빠 생신도 있고… 내년도 있는데. 매번 이렇게 거짓말 할거야?”
“다음부터는 오빠가 알아서 둘러대야지.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어떻게 둘러대라는 거야.”
“그럼 내가 시부모님 생일까지 챙겨야 한다는 거야?”
“은정이 너한테 생일상 차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
“이렇게 만나다보면 결국 그런것도 원하시게 되겠지. 더 나이들면. 나 진짜 질색이야. 그런거. 알지?”
“밥한끼 먹고 헤어지는 건데도 싫어?”
“그런자리 진짜 싫다니까… 며느리입장에서는 같이 밥먹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인걸 왜 이해를 못해줘? 앉아서 눈치보고 말조심하고…. 지난번에는 명절만 참아달라고 그러더니. 이번엔 생일이면, 그 다음은? 어버이날도 가고 여름휴가에도 가고 그러게? 나 며느리라는 이유로 그런거까지 할 생각 없어. 나는 딱 명절까지만이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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