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뚫리면 대박 난다더니… 해돋이 성지 정동진, 관광객 10분의 1로 몰락한 진짜 이유
Автор: 유꿀잼 경제시사
Загружено: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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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KTX 타면 1시간 40분, 예전보다 훨씬 빨리 갈 수 있게 된 정동진.
그런데 정작 관광객은 전성기의 10분의 1까지 쪼그라들었습니다.
한때 연 200만 명이 찾던 해돋이 성지가 왜 유령역 소리를 듣게 됐는지,
경제 구조와 현장 동선을 끝까지 따라가며 해부해 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1990년대 모래시계 신드롬과 정동진 전성기(연 200만 명)
무궁화호 밤기차 시절의 ‘불편함이 곧 체류·지출’이었던 관광 구조
KTX 개통 이후 1시간 40분 당일치기 코스로 변한 뒤,
1인당 지출이 10만 원에서 5천 원으로 떨어진 과정
정동진역이 관리역에서 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된 이유와 ‘KTX 유령역’이란 평가
방파제 위 선크루즈 건물, 백사장을 주차장으로 덮은 381억 사업,
차이나 드림시티·노아의 방주 테마파크 같은 대형 개발 논란
강릉 안목해변·초당 순두부·경포대와 정동진 상권이 갈라진 결정적 차이
경포대·정남진·간절곶 등 경쟁 해돋이 명소와 비교해
정동진이 왜 선택받지 못하는지까지, 숫자와 사례로 짚어 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
“KTX·GTX 들어오면 우리 동네도 무조건 좋아지는 거 아냐?”라고 생각해 본 분
지방 소도시 관광·상권·부동산에 관심 있는 분
교통 인프라와 지역경제의 관계를 실제 사례로 이해하고 싶은 분
영상 끝까지 보시고,
“우리 동네는 정동진처럼 될 위험이 있는지,
아니면 반대로 강릉처럼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댓글로 여러분 생각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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