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에 단종 모델만 남기고 탈출한 진짜 이유, 억대 연봉 '킹산직'이라던 생산직의 몰락
Автор: 혼자 보는 경제학
Загружено: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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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1억, 킹산직이라 불리던 현대차 울산공장 노동자들. 지금은 단종 모델만 만들고 있습니다.
2024년 현재, 35,000명에서 28,000명으로 7,000명 감소.
신규 채용은 연 40명뿐. 평균 나이 53세.
명예퇴직금 3억 받고 나온 55세 노동자들, 1년 만에 치킨집 폐업.
1989년 울산공장 설립 당시, 월급 3,000원.
1990년대엔 월급 200만원. 대졸 초봉의 4배였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현대차는 왜 울산을 버리고 아산, 전주, 해외로 떠났을까요?
진짜 이유는 노조 때문만이 아니었습니다.
숨겨진 진실을 공개합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킹산직 #자동차산업 #제조업위기 #생산직몰락 #현대차노조 #구조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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