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어 힘이 되어주고, 마음 다해 위로가 되어 줄 수 있었던 성탄절. 피난민 아기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하고 왔습니다.
Автор: 아소하 | 아들넷 소희의 하루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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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처음 다녀온 피난민 캠프에 태어난지 10일 된 아기가 있었습니다.
다녀온 후로 그 아기와 엄마가 계속 눈에 밟히고 걱정이 되었는데
친구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보내왔고
귀한 사랑의 마음 덕분에 크리스마스에 아기와 엄마에게 구호품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태어난지 2개월 된 아기도 있어서 그렇게 두 가정에게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 전쟁이 어떤 이유에서 시작 되었든,
내가 살고 있는 이곳에,
어려움을 당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참 감사한 크리스마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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