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가 좁아도 컴프레셔 장착 일체형 지하수 중형관정개발장비
Автор: 유자유농원(생명의땅과다도해에서)
Загружено: 20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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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농로로 어렵사리 진입해 셋팅을 하고
천공을 시작한 장비..!!
또 무슨일인가요..!?
갑자기 고장이 발생하고 말았어요.
황당하게도..
수리를 위해 좁은 진입로로 다시
장비를 꺼내고 들여넣고 셋팅하는
번거로움과 어려움을 겪었야 했어요.
그러한 와중에도
지하수사장님의 위기극복과 장비조정 능력에
놀라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잔디 농로가 뭉개지고..
윗단 경계경사지 하단부가 잘리고..
3m 간격으로 식재된 유자유목을 피하고..
그렇게 해서 장비가 안착한 유자유목밭입니다.
중형이나 대형 지하수관정을 개발하려면 장비설치를 위해
진입로가 5톤트럭이 통행할 수 있을 만큼 넓어야 하지요.
진입로가 좁아 관정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소형관정장비 형식으로 중형관정을 개발하는 장비가 있어요.
2차선 도로에서 유자유목밭까지 거리는 약 3백미터..
진입로는 1톤트럭이나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넓지 않아요.
그래서 관정 천공기는
컴프레셔가 장착된 일체형이어야만 했어요.
소형관정장비 형식으로 중형관정을 개발하는 장비..!!
이 장비를 보유한 업체가 많지 않았고,
순서를 기다리느라 관정개발이 늦어졌지요.
일체형이기는 하지만 천공기는 1톤트럭보다는 커요.
여러가지 장비와 부품을 실은 2.5톤 트럭까지도
천공기가 끌어서 유자유목밭까지 겨우 들어올 수 있었어요.
물론 농로가 훼손되고 고라니망이 부서지는 등
무리가 없었던 것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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