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무기가 아니라 물량으로 하는 것임을 증명한 배. 나치를 무너뜨린 인류사 최고의 물류 전쟁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Автор: 인류사 도서관
Загружено: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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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최신 잠수함을 만들 때, 미국은 '4일짜리 소모품'을 찍어냈습니다. 그것이 전 세계의 운명을 결정지었습니다.
완벽한 기술력이 항상 승리할까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U보트는 연합군의 숨통을 조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모두가 비웃던 '못생긴 오리 새끼', 리버티선을 통해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반격을 시작합니다. 예술로서의 배를 포기하고, 공산품으로서의 배를 선택한 미국의 무시무시한 전략.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글로벌 물류 시대의 뿌리가 된 그 경이로운 기적의 현장을 파헤쳐 봅니다.
[타임라인]
00:00 대서양의 암살자, U보트와 늑대 떼 전술
02:15 윈스턴 처칠을 공포로 몰아넣은 '보급 절벽'
04:30 "Ugly Duckling" : 루스벨트가 경악한 기괴한 설계
07:12 망치를 버리고 용접봉을 들다 (공정의 혁명)
10:05 아웃사이더 헨리 카이저, '블록 건조'의 탄생 13:40 전 세계를 경악시킨 '4일 15시간의 기적'
17:22 독일군을 절망시킨 '수학의 저주'와 물량 공세
21:05 전쟁 이후, 리버티선이 만든 현대 물류의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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