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미가 2장 1-13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Автор: 말씀 읽어주는목사
Загружено: 2025-12-21
Просмотров: 149
1-5 악을 꾀하는 자들,
잠자리에서도 범죄를 꿈꾸는 자들에게 화 있으리라!
동이 트면 그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왕성한 정력으로 계획했던 일을 실행에 옮긴다.
탐나는 밭을 손아귀에 넣고,
탐나는 집을 빼앗는다.
이웃과 그 가족을 못살게 굴고,
사람들을 이용해 먹을 궁리만 한다.
하나님은 참을 만큼 참으셨다. 그분께서 말씀하신다.
“내게 계획이 있다.
이 잡종번식하는 악은 결국 재난을 부를 것이다!
너희는 이제 죽은 목숨이다.
달아나지 못한다.
심판의 날이 왔다.
너희를 조롱하는 노래가 지어져 퍼지고,
너희 자신은 서러운 노래를 부르게 되리라.
‘망했다.
집과 땅은 모두 경매에 넘어가고,
다 빼앗기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최고가를 부르는 입찰자에게 모두 팔려 넘어갔다’”
너희 편이 되어 줄 자 아무도 없으리라.
하나님과 그분의 배심원들 앞에서, 너희를 변호해 줄 자 아무도 없으리라.
6-7 설교자들이 “설교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런 설교 하지 마라.
우리에게 그런 나쁜 일이 일어날 리 없다.
어떻게 야곱 가문에게 그런 소리를 하느냐?
하나님이 화를 터뜨리신다니?
그분이 그러실 분이냐?
그분은 선량한 사람들 편이 아니시더냐?
그분은 스스로 돕는 자들을 도우시는 분이 아니시더냐?”
8-11 “‘선량한 사람들’이라니!
내 백성의 원수인 너희가 말이냐?
너희는 저녁 산책을 나온 무고한 자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한다.
무장하지 않은 민간인을 약탈하는 군인들처럼
그들에게서 옷을 노략질한다.
민가에서 여인들을 쫓아내고,
그 아이들을
폭력과 악의 희생 제물로 삼는다.
여기서 나가라, 너희 떼거리여.
여기는 너희 있을 곳이 아니다!
너희는 이곳을 오염시켰고,
이제 너희가 오염되었다. 몰락했다!
너희는, 미소 띤 얼굴과 기름칠한 혀를 가진 자가 나타나서,
아침부터 밤까지 거짓말을 늘어놓으며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
더 많은 돈과 최고의 포도주를
하나님에게서 얻어 낼 수 있는 법을 설교해 주겠다’고 하면,
너희는 그 자리에서 그를 설교자로 고용한다!”
12-13 “야곱아, 내가 다 불러 모을 것이다.
나는 모두를 되찾기 원한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내가 그들을 한곳에 모을 것이다.
우리의 양들처럼, 축사의 소들처럼
그들이 떼 지어 집으로 돌아오리라!
그리고 나 하나님이, 그들을 가두었던 모든 것을 허물고
탁 트인 곳에 풀어 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왕을 따라갈 것이다.
내가 앞장서서 그들을 이끌 것이다.”
-----------
1. 하나님은 계획된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신다 (1–5절)
2. 달콤한 말로 죄를 덮는 신앙을 하나님은 미워하신다 (6–11절)
3. 하나님은 흩으신 백성을 다시 모으시는 목자이시다 (12–13절)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