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병원 가려고 모아둔 돈이긴 한데…” 한국에서도 며느리 위해 그렇게 희생하며 살더니 베트남 며느리 친정집에 쌈짓돈 탈탈 털어 준 한국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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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같던 옛날이 그리운 며느리
‘나 고향 갈래!’가 시어머니 소원이 된 사정은?
오늘의 주인공은 경상남도 통영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온 12년 차 며느리 유현정(32) 씨와 시어머니 정선순(78) 여사. 시어머니는 70년 넘게 산 고향을 두고 바쁜 아들 내외를 도와주기 위해 낯선 통영 땅으로 왔다. 그런데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거실에 있다가도 방으로 쏙 들어가버린다. 심지어 며느리가 종일 집에 있는 날이면 방안에서 늘 텔레비전만 본다는 정 여사. 한 때는 정 여사가 며느리에게 노래도 가르쳐주고 엄마와 딸처럼 친하게 지냈지만, 요즘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며느리에게 받은 스트레스로 우울증약까지 복용 중이다. 과연 고부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고부는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쌓여버린 오해를 풀 수 있을까?
서로에게 감정이 그대로 쌓인 채 떠난 베트남 여행,
고부는 무사히 여행을 끝날 수 있을까?
서로에게 쌓인 감정을 풀지 못한 채 떠난 고부의 베트남 여행. 오랜만에 친정을 찾은 며느리 유현정(32) 씨. 친정 부모님을 보자마자 눈물을 터뜨린다. 다음 날, 친정 식구들을 위해 열심히 손수 만들었던 보석 십자수 선물을 주면서 또다시 울음이 터지고 만다. 그동안 머나먼 한국에서 겪었던 서러움이 북받쳐 쉽게 눈물을 그치지 못한다. 그러나 친정에 와서 울기만 하는 며느리의 모습에 조금 언짢아진건지 시어머니 정 여사는 홀로 방에 들어가 조용히 생각에 잠긴다. 과거에 받은 큰 상처 때문에 지금까지 점점 멀어져 버린 고부 사이. 과연 고부는 함께한 첫 베트남 여행을 통해서 그들의 사이를 회복하고 예전처럼 엄마와 딸 같은 관계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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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고부열전 - 우울한 시어머니 다 귀찮아
📌방송일자:2019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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