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2박3일동안 마른 장작을 태우고 왔다. 어쩜 나의 둘 곳 없는 마음인지도 모르겠다.
Автор: 하루살이 속- 아리TV
Загружено: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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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었는데도 어느 곳에도 정착을 못해
어수선한 마음을 이렇게 장작을 빗대어 태웠나봐요
1인칭 관찰시점, 참견시점, 소소한 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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