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사용 방법, 캐스팅 방법, 절대 오버헤드로 하지마라
Автор: 영해
Загружено: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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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달만 되면 서해에서 베이트릴만큼 좋은 것이 없습니다. 단 숙달이 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만 사용하게 되면 신세계를 맛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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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밍 시점은 던지고 백러시가 일어났다면, 다음 던질 때 첫번째보다 좀 더 빨리 써밍해야죠. 몇번 캐스팅하면 서밍 시간이 감이 옵니다.
그리고 입수후 난 백러시는 너무 자주 일어나 그러녀니 하고 풀고 잘풀립니다.
문제는 케스팅 후 바로 일어난 백러쉬가 쥐약인데 보조스풀을 준비했다가 어능 교체해서 씁니다.
그리고 바람이 심하게 불땐 지그 무게를 올리고 되도록 바람을 등지고 캐스팅해야죠.
보조 스풀이 없을 시 심각하게 엉킨 경우엔 엉킨채 그대로 모두 감아들인 후 바람이 없는 갯바위로 가서 엉킨 지점까지 줄을 걸어가며 길게 펴준(한곳에 풀어 놓으면 거기서 또 엉킴) 후 차분하게 엉킨부분을 풀어나갑니다.
중요한 부분은 엉킨 부분을 세게 마구 잡아당겨 더 엉키게 하면 안됩니다.
엉킴 후 80프로는 차분히 먼저 가로 막은 줄을 10~20센티 빼주고 원줄을 당겨주고 이것을 반복하면 풀리죠.
재수없게 매듭이 난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매듭 부분을 지그헤드 바늘로 세심하게 빼주어 풀어줍니다.
그리고 원줄이 그냥 줄 사이로 파고든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그냥 원줄을 조금 세게 당겨주면 되는데, 파고든 것이 확실한지 원줄 주변을 손으론 펴 보며 파악해야합니다.
엉킴이 일어난 경우 이것이
1.단순 엉킴인지
2.매듭이 형성된 것인지(긴장해야함)
3.원줄이 파고든 것인지를
잘 파악해 대처해야합니다.
그리고 야간낚시를 위해 해지기 전에 물밑 지형을 잘 기억하고 계셨다가 밤에 적용해야합니다
그리고 저도 8년 전까지 항상 서해에서 울트라라이트대를 가지고.다니고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가벼운 채비는 앝은데서만 유리햐죠. 앝은 곳은 가을 빼고 쓸만한 우럭잡기 힘듭니다.광어는 중층에서도 잘 무니 상관없고요.
가벼운 채비를 쓰는 곳은 질적으로 좋은 포인트가 압닙니다.
그런곳은 아예 피하고 30센티급 우럭이 나와줄 수 있는 곳에 가서 3/8온스부터 시작합니다.
줄은 물깊이에따라 합사 1호, 더깊으면 1.5호 더깊고 대물이 나오는 곳은 2호까지도 씁니다.
물높이에 따라 밑걸림은 달라지구요. 지그헤드 무게도 중요합니다.
간조가 되어 물이 많이 빠지면 밑걸림이 심해지죠. 그럼 지그헤드 무게를 낮춰야합니다. 가벼운 것이 없으면 던지고 떨어뜨린 후 바닥을 조금만 긁고 띄워서 회수해야합니다. 멀리 케스팅해도 밑걸림은 줄어듭니다. 발앞밑은 대부분 수심이 낮아지고 돌이 많아 걸리죠. 제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지그를 가라앉히고 계속 끌면 무조건 걸리고 못 빼냅니다
그리고 벨런스가 저대로 난 로드는 압쏠림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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