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만 하던 친정엄마가 중풍이 와서 간병하는데 호출하더니 김장하고 가라는 시누와 시모 '우리 애들 언니 김치 없으면 밥못먹잖아~' 시모도 시누편이라 시댁에 김치뿌리고 나왔
Автор: 시댁이라는 세상
Загружено: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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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에서는
누군가의 이야기이지만,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시댁 속 한 장면을 조심스럽게 꺼내봅니다.
말로는 쉽게 할 수 없었던 감정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참고 넘겨야 했던 순간들,
웃으며 지나갔지만 마음에 남아 있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정답을 말하려는 영상은 아닙니다.
그저 같은 경험을 가진 분들과
조용히 공감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상이 끝난 뒤,
여러분의 생각과 이야기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 공간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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