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직접만들어가는 세컨하우스
Автор: 담밭TV
Загружено: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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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하우스에서의 일상
미니텃밭에 조금 늦게 배추와 무 모종을 심었습니다.
배추 20개. 무 10개
첫 농사라 남들 하는건 다해보았는데 ㅎㅎ
망했습니다. 이유는 많은 관심이었지요
추울까 비닐하우스 만들고, 속이 차기도 전에
배추를 묶어주는 등 ㅋㅋㅋ
그러나 많은 배움과 교훈을 얻었고, 내년에는
더 잘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엄마의 맛있는 김장김치, 더 연세드시기 전에
김치만드는법을 전수받아서 나의 아들,딸에게도
만들어주고싶어서 매일 사먹던 김치였는데
올해는 엄마에게 김장하는법을 배워서 두통의
김장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세컨하우스에서 미니텃밭에 직접 배추와 무를
심어서 김장까지... 저에겐 무한도전입니다.
올해 김장김치 처음이지만 왠지 더 맛있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정성 그리고 가족과 함께한 시간
이 모든 경험은 엄마와의 추억일것 같습니다.
논곡동 강력햐 할머니
고집도 있으시고 한성격하시고 몸은 빠르시며
열정가득한 친정엄마의 별명
논곡동 강력햐~~
논곡동에 거주하시는 강력하신 엄마의 별명ㅋㅋ
엄마의 건강을 항상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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