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보니]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직무 유기”···KAL 858기 동체 이번에는 수색하나? | 대구MBC뉴스
Автор: 대구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12-31
Просмотров: 78
[대구MBC뉴스]
38년 전, 115명을 태운 대한항공 KAL 858기는 미얀마 바다 위에서 사라졌습니다. 사건은 테러로 결론 났지만, 동체는 여전히 바닷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6년 전, 대구MBC는 미얀마 안다만해역에서 KAL 858기 동체로 추정되는 물체를 촬영했습니다. 영상까지 확보됐지만, 국가는 단 한 차례도 수색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동체 수색과 관련한 질문에 “고민해 보겠다”라고 답했고, 전성환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비서관은 추모제에 참석해 “국민주권 정부에서 진실 규명까지 함께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유가족의 기대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예산도 있고, 기술도 있고, 법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해역이라는 주장까지 나오는 상황, 그럼에도 국가는 왜 38년째 침묵하고 있는 걸까요? 이제는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나보니, 국회에서 “더 미루면 직무 유기”라고 공개 경고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만나 KAL 858기 동체 수색을 둘러싼 쟁점과 남은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만나보니 #KAL858기 #이재명정부 #대구MBC
ⓒ 대구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진실을 향해 깊이있게 접근하는 대구MBC NEWS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대구MBC 계정 메시지나 댓글을 통해 제보 주세요~
대구MBC 웹사이트 : https://dgmbc.com/news
트위터 : / dgmbcnews
인스타그램 : / dgmbcnews_official
제보시스템 : https://mbcjebo.com
제보전화 : 053.740.9900
카카오톡제보 : 010.4088.1577
(친구찾기 ID검색 dgmbcnews)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