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큰 바위, 사연깊은 문바위
Автор: Bongdal's Walk & View (워크앤뷰)
Загружено: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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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바위 #거창명소 #거창여행 #금원산휴양림 #현성산
금원산과 현성산 자락아래 위치한 문바위 그리고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불상을 다녀왔습니다.
*가는곳 : 네비검색, 거창 금원산자연휴양림내 위치.
*문바위
단일 바위 중에 국내에서 가장 큰 바위.
문바위 또는 신라시대의 고찰인 가섭사의 입구에 있는 바위라 하여 가섭암이라고도 부른다.
문바위를 순절암이라고도 하는데.
그 연유는 고려 말의 충신인 달암 이원달이 망국의 원한을 품고
이곳에서 은거하다가 순절하였기에 내유된 것이다.
이원달은 여말 참판의 벼슬을 지내다가 이성계 일파에 의하여 최영, 정몽주 들이
비명에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는 고향인 위천으로 돌아와
우국의 마음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마침내,
고려조가 멸망하고 조선조가 세워지자 태조 이성계는 이원달의 재주를 아까워하여
여러 번 불렀으나 불사이군의 마음으로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다가
두문동 왕씨들의 비참한 소식을 전해 듣고는
금원산 지새미 골짜기에 숨어서 생활하다가 비통한 한을 품은 채 죽었다고 한다.
이때 이원달과 함께 이곳으로 온 부인도 남편을 따라 함께 숨졌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 바위를 두문암 또는 순절암이라고도 한다.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불상
거창 가섭암지 마애여래삼존입상(居昌 迦葉庵址 磨崖如來三尊立像)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창군 가섭암지에 있는, 고려 시대의 마애 여래 삼존불 입상이다.
금원산 자연휴양림 위쪽의 거대한 천연동굴의 직립암벽을 얕게 파고
부조한 마애불로 침잠한 얼굴표정과 특이한 대좌형식 등에서
토속적인 느낌을 강하게 풍기는 불상이다.
중앙의 본존불은 소발의 머리 위에 육계가 큼직하게 있다.
넓적한 얼굴은 작은 눈과 입, 세모꼴의 뭉툭한 코, 납작하고 긴 귀 등은
토속적인 느낌이 강하다.
밋밋한 어깨에 신체의 부피감은 약화되었고
통견의 대의는 평판적이며, 간결한 옷주름이 중첩되어 있다.
대의 하단은 짧게 표현되어 두 다리가 길게 노출되었다.
1971년 7월 7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530호
가섭암지마애삼존불상(迦葉庵址磨崖三尊佛像)으로 지정되었다가,
2010년 8월 25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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