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동네한바퀴] 느려도 좋다 호수마을 - 충남 예산 2부 / KBS 20190817 방송
Автор: KBS대전 [CULTURE&DOCUMENTARY]
Загружено: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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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깊숙이 마을로 들어가던 중 우연히 한 비석을 발견한다. 이 비석의 정체는 구전동화로만 알고 있던 의좋은 형제 이야기의 실존을 알려주는 효제비. “옛날 옛적~ 형과 동생이 서로를 위해 볏섬을 몰래 나르다 마주쳤다는 의좋은 형제의 이야기”. 그곳의 실제 배경이 예산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에 더욱 동네를 걷는 시간이 흥미로워진다.
다시 나선 길에서 100년 된 양조장을 발견하는 배우 김영철. 아직 우물에서 물을 길어 사용하는 양조장에서 홀로 남아 막걸리를 빚는 주인장. 주인장은 50년 전 이 양조장의 막걸리 배달부로 시작해 우여곡절 끝에 이곳의 주인이 됐단다. 그 때문일까. 쉽고 간편한 요즘의 방식 대신, 아직도 50년 전 자신이 청년이던 시절 배웠던 주조 방식 그대로 술을 빚고, 자전거로 배달을 해준다는 그의 고집에서 느림의 미학을 배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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