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에게 밥 주는 것이 죄라면 죄인이 되겠습니다.
Автор: 펫이랑 반려동물 생활연구소
Загружено: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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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게 죄라면, 저는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5년 차 집사 PD입니다. 오늘 영상은 조금 무거운 고백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새벽 공기를 가르며 사료 봉투 소리가 새 나갈까 봐 숨죽여 걷는 분들, 누군가 마주칠까 봐 어두운 구석에서 죄지은 사람처럼 밥그릇을 내려놓는 분들... 우리는 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면서도 '죄인'이 되어야 했을까요?
비난과 혐오의 시선 속에서도 우리가 밥그릇을 놓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예뻐서가 아닙니다. 이 작은 생명들이 우리 곁에서 굶주리지 않아야 우리 동네의 위생이 지켜지고, 불필요한 소음이 줄어들며, 결국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우리가 더 이상 숨지 않아도 될 **법적 근거(최신 동물보호법 제10조)**와, 뉴욕과 파리가 증명한 길고양이 방역의 진실, 그리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반드시 요구해야 할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 오늘 영상에서 꼭 확인해야 할 내용
죄인이 된 캣맘들: 왜 우리는 어둠 속으로 숨어들어야 했나
뉴욕과 파리의 비극: 고양이를 쫓아낸 도시들이 마주한 끔찍한 결말
법은 우리 편입니다: 2023년 전면 개정된 동물보호법 제10조 팩트체크
사랑을 시스템으로: 혐오를 끝낼 가장 과학적이고 당당한 해법
지금 이 순간에도 홀로 고군분투하고 계실 전국의 모든 캣맘, 캣대디분들께 이 영상을 바칩니다. 여러분의 손길은 죄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품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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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캣맘 #캣대디 #동물보호법10조 #길고양이학대 #동물학대처벌 #뉴욕쥐짜르 #TNR #길고양이공존 #6월지방선거 #동물권 #생명존중 #길고양이급식소
00:00 🌑 "저는 기꺼이 죄인이 되겠습니다" (오프닝 고백)
01:08 우리가 새벽 어둠 속으로 숨어야만 했던 이유
03:17 고양이를 쫓아낸 도시들의 비극 (뉴욕과 파리의 사례)
03:46 사료 한 줌이 막아내는 '쥐 떼의 역습'과 방역의 진실
04:02 당신이 몰랐던 캣맘의 권리: 법은 우리 편입니다
04:29 최신 동물보호법 제10조 완벽 정리 (징역 3년, 벌금 3천만 원)
05:32 이제 '사랑'을 넘어 '시스템'으로 나아가야 할 때
06:30 6월 지방선거, 우리의 한 표가 '죄인'을 '시민'으로 만듭니다
07:15 전국 모든 캣맘, 캣대디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엔딩)
🐾 펫이랑 반려생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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