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엔지(高円寺) 들어서자마자 반해버린 오래된 카페 킷사텐(喫茶店), '나나츠모리(七つ森)'는 빌리 홀레데이의 구슬픈 목소리로 다정하게 휘감겨 있었다.
Автор: 도쿄 산책이야기_ 킷사텐(喫茶店), 오래된 재즈바
Загружено: 20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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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엔지(高円寺)역 남쪽 출구에서 천천히 골목 상점가를 10분쯤 걸어가면 '나나츠모리(七つ森)'라는 킷사텐(喫茶店)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빈티지 동네인 고엔지의 숲과 같은 존재이지요. '나나츠모리'는 '은하철도 999'로 유명한 작가 미야자와 겐지(宮沢賢治)의 '봄과 아수라'에 나오는 지명이에요.
낡고 오래된 문을 열고 들어서 마주치는, 시간이 짙게 드리워진 공간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누렇게 찌든 벽과 닳을 대로 닳은 짙은 나무 가구. 그 공간을 빌리 홀리데이의 구슬픈 목소리가 다정하게 휘감고 있습니다. 식사류 메뉴도 훌륭하고 핸드 드립으로 내려주는 커피도 맛있습니다. 혼자든 가족, 친구, 연인이든 누구나 녹아들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에요.
나나츠모리- 금연(禁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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