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 프로젝트 #10(갈
Автор: 시흥시 장곡동 생명의동산교회
Загружено: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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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장곡동 생명의동산교회
하나님과 동행 프로젝트 #10(갈 3:10~14)
모든 사람은 자기를 의지하며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살든, 예수님을 의지하며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로 살든, 둘 중에 하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자기 힘으로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사는 사람들을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이라고 부르며, 그들은 ‘율법 가운데 살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율법이 삶의 기준이라는 말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율법을 행하는 것을 통해 찾으려고 하고, 자신이 율법을 잘 지킨다고 생각하면 행복해하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감이 생깁니다.
율법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완벽하게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사람이 모든 일을 항상 완전하게 율법대로 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율법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불순종한 것이며, 그러면 율법에 따라 불순종의 죄인이 받는 형벌, 즉 하나님의 영원한 저주를 받게 됩니다. 아무리 애써도 그 저주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키므로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으려는 사람, 즉 자기를 믿음으로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은, 율법에서 말하는 의로움의 기준에 맞추어 항상 완전히 살고 있다고 확신할 수 없기에, 늘 불안하며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또한, 다른 사람이 그러한 자기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며, 경계하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허세를 부리고, 때로는 교만하고, 때로는 소심하게 됩니다.
이처럼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아무리 애를 써도 율법을 완벽히 지켜서 의롭게 될 수 없기에, 그 율법 안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저주를 받으며,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두려운 저주 속에 살게 될 뿐입니다. 따라서 ‘자기를 믿음으로, 자기를 증명하기 위해 애쓰는 삶’은 옳지 않은 삶의 방법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은 모두 자기를 의지하며, 자기의 힘으로, 자기를 증명하려고 애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모두 율법 행위에 속해서, 누구든 율법의 저주 아래에 있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저주 속에 있는 우리를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주셨습니다. 이를 위해 율법의 저주 아래에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습니다. 속량은 값을 치르고 사서 구원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한 우리는 죄인이며, 감당해야 할 죄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율법에 의한 하나님의 저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받아야 할 율법의 저주를 우리를 위해 대신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치러야 죄의 값을 예수님께서 대신 치르시고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건지셨습니다.
어떻게 우리를 위해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셔서 우리를 위해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신 21:23)’입니다. 율법에서 죽을 죄를 지으면, 주로 돌로 치는 형벌을 받습니다. 그리고 나무 위에 달아 놓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는 표시입니다. 나무에 달렸기 때문에 하나님의 저주가 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표시로 나무에 달아 놓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입니다(고전 5:21). 하지만 십자가에 달리셔서 저주받은 죄인 취급을 당하셨습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대표해서 예수님께서 죄인 취급을 당하셨습니다. 죄인이 받아야 할 모든 책임이 예수님께 있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이를 통해 불순종에 대한 저주를 감당하시므로 율법의 공의를 이루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신 갚아주셨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하신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를 의인 취급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를 하나님께서 완전하고 흠 없고 거룩한 사람처럼 여겨주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대신 저주를 받으시므로, 우리에게 있던 율법의 저주는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시고, 예수님께서 행하신 율법의 의로움은 우리의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저주 아래에 있는 우리를 십자가에서 속량하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자신을 의지하고, 자기 능력으로 자신을 증명하려는 삶을 살 수 없습니다. 다시 율법의 저주 아래에 있는 것처럼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속량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신을 의지하는 것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받아주시고,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이끄십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주어지는 성령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항상 바라봐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다 이루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그분을 기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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