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이천만 원 배달해드립니다"
Автор: 엠빅뉴스
Загружено: 2019-02-22
Просмотров: 351774
논란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클럽 버닝썬. 성폭력과 마약 투약, 유통 의혹에 연이어 경찰과의 유착 의혹까지 서울 한복판에서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오늘 그 추적 취재를 통해 질문에 답을 해봅니다.
취재 : 이기주·남효정·이문현·박윤수
촬영 : 김동세·김재현·김희건
#버닝썬 #경찰유착 #하이패스_고객 #마약
#성폭력 #마약_유통 #물뽕 #뇌물 #강형사
#미성년자_출입 #클럽 #버닝썬_무혐의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mp4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