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흥업소 여성들이 모나코로 출장 간 이유는? '조 로우'와 양현석 그리고 싸이
Автор: 엠빅뉴스
Загружено: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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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의 중심에 선 인물 '조 로우'. '미란다 커'의 전 남친이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절친으로도 알려졌는데.. 그런데 강남 유흥업소을 운영 중인 정 마담이 YG 부탁을 받고 '조 로우'를 위해 모나코 '원정 접대'를 다녀 왔다? '조 로우'와 양현석 YG 전 대표, 싸이를 둘러싼 의혹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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