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집 노예야?" 배추 250포기, 평생을 시달린 끔찍한 시댁 김장을 끝장내버린 50대 어머니.
Автор: 부엌사연
Загружено: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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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절임 배추 쓴다고 약속했잖아."
"그게, 어머니가 절임 배추는 비싸고, 맛도 없다고 그러시잖아. 가격 보니까 너무 비싸긴 하더라고. 김장이 아니라 금장이야, 금장."
"비싸다고? 그럼 내 노동력은 공짜야? 배추 절이느라, 며느리들 며칠씩 내려가서 일하는 건? 김장하다 병원 치료비가 더 나오게 생겼어."
"그게 다 정성이잖아. 평생 그렇게 해오셨는데, 어떻게 하루아침에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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